2017년 단기선교 일정

선교지일정팀장담당교역자
과테말라7/7(금)~7/14(금)정종은 집사이애자 전도사
엘살바도르7/15(금)~7/22(토)우정엽 집사황혜진 목사
아이티7/22(토)~7/29(토)박윤권 집사양재진 전도사
텍사스8/11(금)~8/16(수)서영우 집사노재균 목사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실버선교)9/2(토)~9/8(금)

문의
윤동일 집사 201-446-3253 dongilyoon@yahoo.com
강용승 목사 vafrica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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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650만명, 언어 스페인어, 종교 캐톨릭 69% 개신교 29& 기타2%인 엘살바도르는 주요 생산품으로 사탕수수, 커피,새우, 바나나등을 생산하고, 북쪽 온드라스, 남쪽 태평양, 서쪽 과테말라, 동쪽 니카라과 해안을 경계로 대한민국의 경상북도 크기이다.

대한 예수교 장로교(통합) / 총회 세계선교부에서 2000년 5월17일에 엘살바도르에 파송하고, 뉴저지 장로교회가 선교사 박기창 목사(정숙연 사모, 딸 찬미, 아들 주용)를 후원하면서 엘살바도르 선교가 시작 되었다.

2001년 1월 14일 강진이 발생하여 온 나라가 많은 피해를 입은 가운데 당시 본 교회 담임목사 김창길 목사가 현지를 방문 봉고차를 구입 지원하면서 박기창 선교사의 선교 사역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그 해 7월28일 부터 2주간 이철훈 목사외 17명의 단기선교팀이 선교사역에 동참하고, 두 달 후에는 라우니온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다.

2002년 7월 27일 부터 1주간 김재준 목사외 15명이 파견되고 10월에 손소나테 아르메니아 교회개척, 2003년4월5일 아뽀빠 교회 헌당예배를 , 9월에 우슬르탄 교회, 11월에 산타아나 교회를 개척하여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땅끝까지 이르는 복음 증거 사역을 확장하게 되었다. 이 때부터 매년 7월 마지막 주는 단기선교 일정이 교회 달력을 장식하게 되었다.

2007년 12월 엘살바도르 장로교회 정관 등록을 신청하여 다음 해인 2008년 7월 25일 정관 등록이 발표하게 되었다. 본 교회의 지원 하에 오랜 숙원인 선교센타를 2008년 11월17일에 구입하게 되었다. 2009년 4월 21일 헌당예배를, 12월 20일에 입당예배를 드림으로서 엘살바도르 전 지역의 복음화 베이스 캠프로 선교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박기창 선교사는 그동안 지교회 확장사역에서 사역자 영성훈련, 일대일 제자양육 세미나를 통해 미래 지도자 양성에 심혈을 쏟고 있다. 아카데미아 디모데 제자 양육 세미나는 6회를 필하면 제자가 아닌 지도자로서 교육을 받게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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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장로교회 선교의 비젼

전교인이 ‘보내는 선교, 가는 선교’에 동참하며 1회 이상 선교지 방문으로 주님나라 확장.

1. 아이티 선교 목적

세계 3대 빈민국인 아이티는 2010년 1월에 7.5도의 강진으로 전국토가 초토화되고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 이 일로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포토프랭(수도, Port-Au-Prince)
특히 빈민가 씨티 쏠레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면서 복음을 전파하고자 함.

2. 아이티 단기선교의 목적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생활고로 신음하는 아이티 주민에게 식량을 지원하고 의료, 고아원,
건축사역을 실시하여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궁극적으로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자 함.

3. 아이티 소개

한국의 전라남북도 정도의 면적에 인구는 약 8백 50만 정도됨.
국가 정식명칭은 아이티 공화국(Republic of Haiti),
공용어는 프랑스어 이지만 토속언어 크리올(Creole)을 사용함.
주민은 흑인 95%, 나머지는 물라토(백인과 흑인의 혼혈) 와 백인임
종교는 80%가 카토릭이며 기독교가 16% 기타 종교가 4%임. 그러나 인구의 반 이상이
토속 종교인 부두교를 믿는다
1인당 국민소득은 라틴아메리카에서 최저이고 전체인구의 70%가 농목업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주요 농산물은 커피, 사탕수수임
수도 인구 200만명에는 상류 10%, 서민 40%, 빈민이 50%이고 성인의 문맹률이 55%임.
영아사망률은 100명당 95%으로 매우 높으며 평균수명은 약 50세 정도이다.
성인은 현재 5.2%가 후천성 면역결핍증(AIDS)에 걸려있고, 우기가 되면 넘치는 하수로
인해 콜레라가 퍼져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전국민중에 고아가 약 40만명으로 추산되며 이들에 대한 식량 지원이 긴급한 상황임.

4. 우리교회의 선교진행 과정 및 방향

* 1차 현지 답사방문
2012년 2월에 김도완목사, 김환욱선교위원장, 임경무장로, 해외선교부장
4명이 최초로 가장 피해가 큰 수도 포토프랭 지역의 콜레라 진료소 및 고아원을 방문
하고 식량 및 오토바이를 지원하며 답사함.

* 2차 답사방문
상기 첫번 답사 실시 후 2012년 8월에 여름단기선교를 의료, 고아원, 소형 건축 팀을
파송키로 하고 효율적 선교가 되도록 4월에 사전답사팀 12명 파견, 답사하고 돌아옴

* 3차 여름선교
2012년 8월5일-11일(6박7일) 일정,
의료팀(일반진료/치과진료)/고아원팀/소형건축팀(우물파기 포함)을 구성하여 단기
선교를 실시함

단기 사역 실적 및 내용
1) 의료팀; 일반/칫과 진료 ; 557명환자 진료함
2) 고아원팀(샬롬 고아원외 7곳에 쌀.콩,식용유등을 공급)
3) 천막촌에 4채의 소형주택건축,우물을 파주었음(베다니마을)

* 4차단기선교
2013년 1월 의료팀(일반진료/치과진료), 안경사역, 고아원 사역팀 19명이 5박 6일
일정으로 사역을 함

* 5차 선교방문
2013년 4월27일-5월1일(4박5일)일정으로 의료선교팀 방문

* 6차 여름선교
2013년7월6일-13일 여름단기 선교
(3월초에 단기선교 신청 접수)

* 현지 협력선교사 선정
아이티 연합교회의 탁형규 선교사께서 협력선교사로 적극 협조하고 계심.

* 단기사역
향후 일정기간 현지 협력선교사와 사역을 하고 장기선교사 파송 검토할 수 있음.

* 사역별 담당자
의료사역; 서경희권사, 이문세집사
고아원 사역; 유강훈장로
안경사역; 이영주권사, 이수온권사
건축사역; 이형훈집사

* 본교회 아이티 선교 구호
아이티 현지에서 선교사역 일과 시작 전후에 다음의 구호를 외침

아이티에 희망을! 아이티에 사랑을! 아이티에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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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적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 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19-20)라고 명령하신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미국으로 들어온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청년들에게 선교의 비전을 심어주며, 신분, 재정의 문제로 선교의 기회조차 못 갖는 성도들에게 문을 열어주기 위해 텍사스 단기선교를 가고자 합니다.

2. 선교지 Fort Worth, Texas

1) 장소: Fountain Corner Apartment(4151 SW Loop 820, Fort Worth, TX 76132)
– 현재 412가구 중 200가구 이상이 난민이고 나머지 인원들도 빈민 계층인 아파트 단지
# 텍사스에는 전세계에서 발생한 난민들을 수용하는 Refugee Service of Texas가 있고 World Relief는 이러한 난민들이 미국에서 정착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World Relief가 알아봐주는 아파트 렌탈 중에서 많은 난민들이 모여 있는 큰 아파트 단지는 2곳 정도인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Fountain Corner Apartment 입니다.
2) 대상: 난민들 (과테말라, 네팔, 멕시코, 버마, 보스니아, 부탄, 소말리아, 수단, 아프카니스탄, 이라크, 이란, 콩고, 쿠바, 파키스탄 등에서 오신 민족/ 종족들, 최근에 이슈가 되는 시리아로부터도 난민들을 받고 있음.)
# 특별히 무슬림 난민들이 큰 퍼센티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 텍사스 단기선교의 장점

– 모든 민족을 제자삼아: 그동안 우리교회가 선교하지 못했던 다양한 민족들과 문화를 대상으로 선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이슬람 선교: 특별히 난민 아파트에는 무슬림들(이라크, 이란 등 중동의 난민들)도 많이 살고 있으며 이들은Global Fountains의 프로그램에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단기선교팀은 이러한 무슬림들에게 비교적 안전한 환경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들은 어떻게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 지 그 가능성을 알아보고 이슬람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을 수 있는 기회가 될것입니다.
– 신앙적인 도전: 바이블 벨트에 속해있는 텍사스 주는 신앙적인 열기와 분위기를 곳곳에서 느낄 수 있으며 신앙적인 열심을 가지고 있는 교회와 교인들의 모습들 역시 선교팀원들에게 많은 신앙적인 도전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현지 아라빅 교회나 이란 교회 방문을 통해서는 박해와 어려움 가운데서도 자신의 믿음을 지키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무슬림 개종자들과 교제하면서 그들의 신앙의 모습과 간증들을 통해서 큰 도전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실버선교는 현재 우리 교회 선교 사역지 중에서 우선 엘살바도르와 과테말라 선교지에 있는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고 꿈을 갖게 하여 그 나라의 지도자,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일꾼들을 길러내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시작한 교인들의 자발적 장학 사역입니다.

단기선교 초기 때부터 다년간 지속적으로 엘살바도르 선교지를 찾아 선교를 다녀온 소망회와 임마누엘회 소속 믿음의 선배님들이 젊은 학생들과 중장년층으로 구성되는 단기선교팀에는 이제 더 이상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이 주신 선교지에 대한 사랑과 비전을 계속 가지고 선교의 한 일환으로 4년 전 선교지에 있는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박기창 선교사님과 긴밀히 연락하며 각 지교회에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발하여 소망회와 임마누엘회 그리고 그 뜻에 동참하는 회원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모금된 fund로 장학사업을 지속해 왔습니다. 최근 박기창 선교사로부터 온 소식에 의하면 장학생들의 학업성적이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그 부모님들까지도 교회를 찾아 예배 드리는 긍정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런 일들을 통해 지교회들도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음은 참으로 기뻐할 일이라고 전해 오셨습니다.

엘살바도르에 이어 과테말라에 단기선교를 다녀온 선교팀원들 또한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을 위해 지난 2년간 장학금을 모아 현지에 보내왔습니다. 이에 본 교회에서는 실버선교부를 통해 엘살바도르와 과테말라 실버선교가 좀 더 체계 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올해 장학사역은 소망회와 임마누엘회에서 지원하는 금액과 실버선교부 예산 그리고 그 뜻에 동참하시는 분들의 자발적인 개인헌금을 통해 운용되고 있으며 현재 엘살바도르에 50 명, 그리고 과테말라에 26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실버선교팀 사역은 각 선교지 장학생들과의 만남, 장학금 전달식, 예배, 기도, 만찬 및 선물증정, 가정방문 및 기도, 부모님들과의 만남, 선교지에서의 현지 선교사님들과 향후 장학사역 협의등 입니다. 실버선교팀의 항공 및 숙식 교통 경비등 일체의 경비는 모두 팀원들의 자비로 충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