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s tagged with ‘김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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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2 천국을 누리는 가정 / 창 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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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2:20-25/천국을 누리는 가정 190512 어버이주일 위기의 가정 한국의 어린이날인 지난 5월 5일 주일 새벽 경기도 시흥에서 발견된 한 자동차 안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되는 안타까운 비극이 들려왔습니다. 30대 부부는 각각 4살난 아들, 2살난 딸을 품에 안고 목숨을 끊은 것입니다. 이 가족은 생활고로 진 사채빚 7,000만원을 갚지 못해 고생하던 중 다니던 주물공장마저 문을 닫자 […]

20190428 일꾼의 준비 / 왕상 19: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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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 19:19-21/일꾼의 준비 190428 주일설교 소명의 길 신대원 1학년 때 전도사들이 만나면 서로를 소개한 후 왜 목회자가 되기로 결심했는지를 나누곤 했습니다. 그 때 자주 듣던 레퍼토리 중 하나가 ‘하나님이 다른 길을 다 막으시고 막다른 길로 몰아서 목사가 되지 않으면 안 되도록 만드시더라’는 것이었습니다. 부흥회 오신 강사님에게서도 자주 듣던 이 표현은 당시에는 아주 바람직한 목회자의 소명처럼 […]

20190421 부활의 아침 / 눅 2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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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24:1-12/부활의 아침 190421 부활주일 부활의 영광  할렐루야!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우리 주님의 평화와 은혜가 여러분의 심령과 가정과 일터 위에 흘러 넘치시기를 축복드립니다. 오늘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와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일어나신 부활의 아침입니다. 오늘날 지구 위에 발딛고 사는 인류 세 명 중 한 명이 이 부활절 아침을 기념합니다. 왜 이토록 많은 이들이 […]

20190418 내가 목마르다 / 요한복음 19:28~29 / 김도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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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9:28-29/내가 목마르다-대신 당하시는 고난 190418 고난주간특새 가상칠언5 예언의 성취 오늘은 가상칠언의 다섯 째 말씀인 ‘내가 목마르다’를 살펴본다. 십자가 위에서 오후 3시에 목마르다고 외치신 것은 전날 밤 제자들과의 최후의만찬 이후 어떤 물과 음식도 입에 대지 못 한 채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심문과 채찍으로 고문당하시고 마침내 십자가에 매어달리시기까지 하신 분에게 일어날 자연스러운 생리적 욕구임에 틀림없다. 그 결과 […]

20190417 어찌하여 버리셨나이까 / 마태복음 27:45~47 / 김도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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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7:45-47/어찌하여 버리셨나이까-주님의 외로움 190417 고난주간특새 가상칠언4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  오늘의 예수님의 네 번째 십자가상의 말씀으로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하는 부르짖음이다. 이 장면의 시작은 45절, 제 6시 약 낮 12시 즈음에 어둠이 내리는 것이고 9시 즉 오후 3시까지 3시간 동안 계속된다. 46절, 9시 쯤 예수님은 크게 소리 지르시는데 당신의 고통과 절망은 드러낸다. 아람어로 ‘엘리 엘리 라마 […]